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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연예

아이브 ‘러브 다이브’, 올해의 노래 수상…장원영 눈물

입력 2022-12-01 00:31업데이트 2022-12-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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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마 어워즈’ 캡처‘2022 마마 어워즈’ 캡처
걸그룹 아이브가 ‘2022 마마 어워즈’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지난 29일에 이어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가 열렸다.

올해의 노래 부문 시상자로는 배우 정우성이 무대에 올랐다. 후보로는 (여자)아이들 ‘톰보이’, 블랙핑크 ‘핑크베놈’,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아이브 ‘러브다이브’, 뉴진스 ‘어텐션’이 소개됐다.

수상의 영광은 아이브에게 돌아갔다. 아이브는 호명과 함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장원영은 울컥해 눈물을 보였다.

안유진은 “아이브가 신인상과 대상을 오늘 하루에, 한번에 받게 됐는데 값진 상을 받게 돼서 의미 있는 것 같다”라면서 소속사 식구들과 스태프, 팬들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원영은 “우리 대표님, 이사님, 매니저님, 홍보 해주시는 분들 다 감사하다. 멤버들의 부모님들과 팬들 모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털어놓으며 다시 한번 울컥했다.



한편 CJ ENM은 K팝 영향력이 아시아에서 글로벌로 확대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 기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를 올해부터 ‘마마 어워즈’로 리브랜딩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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