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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영 측 ‘50대 불륜 여배우’ 루머에 “허위사실… 강력 法 대응”

입력 2022-09-22 16:32업데이트 2022-09-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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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영/뉴스1 ⓒ News1
배우 김정영(50) 측이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한다.

김정영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측은 22일 “최근 유튜브를 통해 소속 배우 김정영씨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해당 유튜버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단독’이라는 타이틀을 제목에 사용해 마치 실제 사실인 것처럼 영상을 올려 해당 배우와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루머(뜬소문)로 피해자에게는 크나큰 고통을 주는 반면, 해당 유튜버는 이러한 악질적인 영상을 통해 개인 영리를 취하고 있는 비합리적인 사안에 대해 당사는 모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의 게시물과 댓글 등을 작성한 이들은 즉시 삭제하길 권고하는 바이며, 향후 처벌에 대한 어떠한 선처도 없으며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김정영이 불륜 문제로 피소됐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대응에 나섰다.

1972년생인 김정영은 극단 한강 단원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브’ ‘안나’ 영화 ‘경아의 딸’ 등에서 연기했다. 남편은 배우로 활동 중인 김학선이다. 김학선 김정영 부부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부부 역할로 동반 출연한 적도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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