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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강태오, 수해 성금 2000만원 기부…훈훈한 선행

입력 2022-08-11 11:58업데이트 2022-08-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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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뉴스1 ⓒ News1 DB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법무법인 한바다의 송무팀 이준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태오가 훈훈한 선행 소식을 전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1일 “강태오가 중부지방 집중호우 이재민들을 돕고자 수재 의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강태오가 기부한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강태오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관계자는 “강태오는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성금을 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강태오를 비롯한 많은 분이 건넨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분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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