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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역대급 강자 대결…새해 첫 출시 메뉴는?

입력 2022-01-28 18:19업데이트 2022-01-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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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역대급 강자들의 대결 결과로 2022년 새해 첫 출시 메뉴가 탄생한다.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속으로’를 주제로 한 2022년 첫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강자들이 붙었다”는 감탄이 나왔던 어남선생 류수영, 기프로 기태영, 레시피 부자 박솔미, 야심차게 도전한 연합팀 추상화(추성훈, 이상화, 강남) 중 누구의 메뉴가 우승할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모아진다.

먼저 류수영은 어느 때보다 우승 의지를 불태운다. 이미 많은 화제를 모은 제육 타코와 파에야 중 류수영이 최종적으로 선택한 메뉴는 ‘어잘레스 제육타코’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완성한 제육볶음과 멕시코 음식 타코를 결합해 화제를 모은 만큼 그가 우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태영은 미식의 천국 두바이에서 맛본 병아리콩을 활용해 병아리콩 크로켓카레를 만들었다. 카레는 두바이에서 배운 맛있는 배합의 향신료를 이용했는데 이를 맛본 레이먼킴 셰프가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다”라고 감탄해 기대를 더한다.

박솔미는 풀드포크 해장스튜를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풀드포크 해장스튜는 박솔미 남편 한재석이 적극 강추한 메뉴다. 부드러운 풀드포크와 함께 깊은 풍미의 스튜까지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첫 편셰프 출사표를 던진 추성훈, 이상화, 강남(추상화 팀)은 추상화 냉파스타를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부라타 치즈로 풍미를 더해 샐러드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추상화 냉파스타로 추상화 팀이 우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2년 새해 첫 주인공이 될 편셰프는 누구일지, 새해 첫 출시 메뉴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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