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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샘 해밍턴 子’ 윌리엄, 수술 앞두고 고열…母 발 동동

입력 2022-01-28 09:19업데이트 2022-01-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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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의 큰아들 윌리엄이 심한 감기를 앓았다.

지난 27일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윌리엄이 많이 아파서 정신없던 하루였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윌리엄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인상을 찌푸린 채로 힘겹게 죽을 넘기고 있는 모습이다.

정유미는 이어 “내일 과잉치 수술을 앞두고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수술부터 모든 일정이 취소가 됐네요~ 많이 참는 아이여서 더 마음이 아프지만… 크면서 지나가는 열감기 같은 거라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시간이 빨리 가기를 바라고만 있네요. 아프지 말자!!! 엄마가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라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우리 윌리엄 아프지마!!! 감기 제발 떨어져!!!”, “윌리엄 마음도 착하고 이쁜데 듬직하기까지 해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윌리엄 수술 앞두고 스트레스 받은 걸까요… 안 아파야 할 텐데 걱정이에요”, “많이 참는 아이라~~~ 요 대목에서 코끝이 시큰해지네요. 울 착하고 참을성 많은 윌렴~~ 아프지 말고 빨리 나으렴” 등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정유미와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를 누렸다. 5년 만인 최근에 하차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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