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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짠돌이” 허위사실 유포에 소속사 법적 대응

입력 2022-01-14 20:42업데이트 2022-01-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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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측이 유튜브 등에 유포된 평판 동영상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는 14일 “당사는 현재 소속 아티스트 비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악의적인 비방을 목적으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는 게시물과 댓글 다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회수를 위해 가짜 뉴스를 제작하는 유튜버와 이를 가공해 재유포하는 자 등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 위 모든 행위들에 당사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또 “민형사상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에 따른 결과에 협의와 선처는 절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브 등에는 비가 800억 원대의 자산가임에도 짠돌이라는 내용의 주장이 확산됐다.

한편, 비는 tvN 월화극 ‘고스트 닥터’에서 ‘차영민’ 역을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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