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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고은아 “미르 권유에 모발이식, 34년 살며 제일 잘한 선택”

입력 2021-12-08 17:37업데이트 2021-1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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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모발 이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은아는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서 “내 평생 소원이 올백 스타일링이었다”며 모발 이식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우리 집 식구들 머리가 다 M자다. 남동생 미르가 먼저 모발이식을 한 후 내게 권유했다”라며 “34살 살면서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다. 보송보송하게 머리카락이 올라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는 친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지난 10월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 3000모 모발 이식 시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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