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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윤계상 ‘유체이탈자’ 5일 연속 1위…40만 눈앞

입력 2021-11-29 15:04업데이트 2021-11-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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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주연 ‘유체이탈자’(감독 윤재근)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전날 9만7207명을 모았다. 24일 개봉 후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6만2426명이다. 개봉 후 첫 주말인 26∼28일에만 24만8727명을 동원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강이안’(윤계상)이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윤계상의 1인7역 도전, ‘범죄도시’ 제작진 참여, 참신한 설정 등으로 흥미를 높였다.

같은 날 개봉한 ‘엔칸토: 마법의 세계’(감독 바이론 하워드)와 ‘연애 빠진 로맨스’(감독 정가영)가 뒤를 이었다. 2위 엔칸토는 8만3405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26만830명이다. 전종서·손석구 주연 연애 빠진 로맨스는 5만3394명을 동원,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만906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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