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비연예인 남친과 美 동반 출국설…소속사 “사생활 설명못해”

뉴스1 입력 2021-11-26 11:27수정 2021-11-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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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뉴스1 © News1
배우 이하늬가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설명드릴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이하늬가 SBS 드라마 ‘원더우먼’ 촬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 “배우의 개인적인 사생활과 관련된 영역이라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앞서 이하늬는 이달 초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지난 8일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면서도 “다만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으며, 2009년 KBS 2TV 드라마 ‘파트너’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상아’, ‘역적’, ‘열혈사제’와 영화 ‘극한직업’, ‘부라더’, ‘타짜: 신의 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탄탄한 커리어(경력)를 쌓았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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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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