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유재석 문자 오면 일주일 고민하다 답장”…왜?

뉴시스 입력 2021-09-16 11:25수정 2021-09-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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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가 ‘라디오스타’에서 유재석과 문자를 주고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작곡가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가수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연예인 병에 걸릴까 두렵다며 스태프들에게 미리 “수틀리면 뺨을 때려 달라” 부탁했다고 자신만의 연예인 병 원천차단법을 공개했다.

‘최연소 유라인’에 등극한 이영지는 유재석의 문자가 오면 “재치 있는 ‘한탕’을 노리고 일주일을 고민하다 답장을 보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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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이 “그게 바로 연예인 병”이라고 지적하자 바로 수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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