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평소 김연경 선수와 닮았다는 소릴 듣는 저에요”

뉴시스 입력 2021-08-04 13:56수정 2021-08-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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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정수가 배구 국가대표 선수 김연경 닮은꼴을 인증했다.

4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경씨 리더십 짱. 평소에 김연경 선수와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 저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온 힘을 모아 응원해봅니다! 지금 8강 경기 진행 중인데요. 승패 결과 없이 스파이크 시원하게 갈겨 버리세요”라고 응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변정수는 김연경의 화이팅 넘치는 포즈를 똑같이 따라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변정수는 “내가 먼저 태어났으니 날 닮은 걸로 합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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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터키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2012 런던올림픽’ 이후 9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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