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배우 허광환 좋아해…결혼은 40살?”

뉴시스 입력 2021-08-02 15:39수정 2021-08-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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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팬들과의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했다. 그간 팬들이 궁금했던 질문을 이유비가 직접 답변하며 진행됐다.

이날 이유비는 집에 있을 때 주로 하는 일에 대해 “영화 보고 유튜브로 노래 듣고 대본 보고 맥주”라고 답했다. 이어 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는 164㎝, 43kg이라고 밝혔다.

좋아하는 배우로는 대만드라마 ‘상견니’에 출연한 허광한이라 답했다.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라는 물음에는 “친구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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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결혼 시기와 진짜 이상형에 대해서는 “40”, “눈 예쁘고 남자다운 사람”이라고 대답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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