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이영아, 뒤늦은 성당 결혼식…“감사합니다”

뉴시스 입력 2021-08-01 13:33수정 2021-08-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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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영아가 뒤늦은 성당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이영아는 1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명동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이영아는 지난해 3월 세 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결혼식을 미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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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에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깜짝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2003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이영아는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뱀파이어 검사’,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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