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야인시대’ 속 액션 80% 직접 소화, 많이 다쳤다”

뉴스1 입력 2021-07-31 23:48수정 2021-07-3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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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 뉴스1
배우 안재모가 ‘야인시대’ 촬영 중 부상을 당했던 경험을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과거 많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야인시대’의 배우 안재모, 박준규, 박동빈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모는 ‘야인시대’를 촬영하며 부상 당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많이 다쳤다”라며 “얼굴이 안 보이는 풀샷만 대역이었고 80%는 직접 소화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만약 상대가 무술 팀이면 안 다친다”라며 “그런데 꼭 배우끼리 하면 다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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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는 “얼굴 앞에서 주먹을 멈추는 연기를 해서 나는 딱 멈췄는데 상대방은 진짜 때린 거다”라며 “제어가 안 되니깐 그랬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이수근은 “제어가 안 된 게 아니라 진짜 때리고 싶은 거 아니었을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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