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김새론·남다름 첫 만남…5시간 만에 100만뷰

뉴시스 입력 2021-07-31 11:32수정 2021-07-3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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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이 공개 5시간 만에 100만뷰를 기록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30일 공개된 1·2화에서는 명문 송영고등학교로 전학 온 첫날부터 전교 꼴등 학생의 사망 사건을 마주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전학생 두심에게 관심을 갖게 된 전교 1등 모범생 나우수(남다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도끼를 어깨에 들쳐멘 두심과 밧줄을 손에 칭칭 감은 우수가 퇴마 듀오를 이뤄 등장, 학교를 휘감은 공포스러운 악령에 맞서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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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바닥에 쓰러진 두심은 “할머니가 그러셨다. 18살만 무사히 넘기면 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거라고”라고 읊조려 그녀에게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는 물론 18세에 펼쳐진 일생일대의 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켰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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