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1년 만에 신곡 ‘호심술’ 컴백…사회적 메시지

뉴시스 입력 2021-07-23 00:45수정 2021-07-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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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가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타이거JK는 오는 29일 새 싱글 ‘호심술(Love, Peace)’을 발표한다. 이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심의에 걸리는 사랑노래’ 이후 약 1년2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곡이다.

‘드렁큰타이거’ 20년 경력을 마치고 타이거JK로 새 출발을 선언한 그는 그간 우원재, 매니악, 웨이체드, 비지 등과의 협업과 경계를 허문 국악 컬래버 공연 등을 선보이며 새로운 스타일로 호평받아왔다.

이번 신곡 ‘호심술’에는 타이거JK만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다. 앞서 소속사 필굿뮤직 공식 SNS 채널로 티저영상을 공개한 그는 기자회견장과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긴장감과 웅장한 규모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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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속 긴 머리를 묶고 슈트를 차려입은 타이거JK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티저에는 양동근, 비지, 매니악, 로스 등 동료 아티스트들이 우정 출연해 타이거JK와 어떤 장면을 연출할지 관심을 끈다.

필굿뮤직은 이번 프로젝트를 음악, 영상, 유통,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의 큐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브랜딩을 시도하는 스타트업 ‘컨트롤(CTRL)’과 공동 작업했다.

타이거JK는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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