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예비신부와 데이트…김소현 “로맨틱하다”

뉴시스 입력 2021-06-14 14:41수정 2021-06-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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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예비 신부와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훈은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난달 올랐던 한라산. 그 긴 코스를 끝까지 힘들단 소리 없이 등반하신 분, 지금 그 자리에서 늘 함께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지훈 곁에 있는 예비 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정말 로맨틱하다(so romantic)”라는 글을 남겼다.

1996년 가수로 데뷔한 이지훈은 지난 4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지훈은 “이분과 함께하면서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이렇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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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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