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명세빈, 2세 계획?…“난자 냉동한 지 10년”

뉴시스 입력 2021-06-12 09:24수정 2021-06-12 09: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명세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명세빈은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그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재밌고 착한 사람이 좋은 거 같다.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허경환을 몰아가기 시작했고, 특히 이연복은 “허경환이 오래 알다 보니까 친구 같다”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그러자 허경환은 “연복이 오늘 잘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47세인 명세빈은 “어머니의 권유로 난자를 냉동한 지 10년이 됐다”고 밝혔다. 명세빈은 “나는 그다지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주변에서도 많이 한다고 해서 용기 내서 했는데 잘 모르겠다. 쓰긴 써야 하는데”라며 조심스레 2세 계획을 밝혔다.

주요기사
이에 박정아는 “나도 둘째 아이를 생각만 하고 있다. 계획은 아니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한 번 얼려놔 볼까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고, 윙크도 “나도 왠지 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다 같이 가면 좀 싸게 해주냐. 다 같이 할인 안 되겠냐”고 거들어 폭소케 했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