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박군·황충원 “‘도시어부’ 박살 내겠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10 14:14수정 2021-06-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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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의 박군(박준우)과 황충원, 그리고 오종혁이 ‘도시어부3’에 출연한다.

10일 밤 채널A에서 방송되는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6회에서는 ‘강철부대’ 박군과 황충원, 오종혁이 전북 왕포로 출격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출신인 트로트 가수 박군은 첫 등장부터 노래와 춤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수려한 입담으로 ‘도시어부’ 멤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SSU(해난구조전대) 황충원은 “도시어부 박살 내보겠다”라며 심상치 않은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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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은 “SSU 대원들은 물속에서 발만 이용해 떠 있을 수 있다”며 “황충원은 아마 배 위에서 낚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고 해 ‘강철부대’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도시어부들 중 특수부대 출신이 있다”라고 밝히며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그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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