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JB, 외설 논란…라이브방송 중 ‘벽에 나체 사진’

뉴시스 입력 2021-05-14 16:08수정 2021-05-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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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출신 제이비(JAY B)가 라이브 방송 도중 벽에 붙은 나체 사진들이 공개돼 논란이다.

14일 한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갓세븐 JB 라방 배경”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갓세븐의 리더였던 제이비의 라이브방송 캡쳐 화면이 공개됐다.

해당 화면에서 보여지는 제이비의 라이브 방송 배경에는 여러 사진들이 붙어져 있는데 여성의 비키니 사진들이 유독 눈에 띄었다.

해당 장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무리 개인 취향이라도 청소년들도 있는데 너무 한 것 아니냐” “너무 외설적이다”라며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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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이비는 13일 밤 “오랜만에 라이브 켰다”면서 휴대폰으로 라이브 방송을 하였다. 침대에 누워 시작했던 라이브 방송임을 감안하면 해당 장소는 자신의 방으로 보인다. 제이비는 이날 방송에서 소속사를 옮기고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제이비는 14일 하이어뮤직의 레이블 합류 후 첫 싱글을 발매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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