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10억 날리고 배달일?…동정마케팅 아냐”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5-13 10:07수정 2021-05-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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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10억원을 날린 뒤 직접 배달한다는 소문에 대해 설명했다.

요식업 25년차 사장인 정준하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코로나19로 식당에 타격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타격 있다. 힘들었다”라며 “와전된 소문 때문에 더 힘들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10억원 날린 건 제가 일부러 기사 내려고 인터뷰한 건 아니다. 망했다는 걸 누가 자랑하고 싶겠냐. 가게 두 개 말아 먹고 두 개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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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라인에서 화제됐던 ‘직접 배달’ 사진에 대해 “장사를 하다보면 일손이 바쁘고 그러면 제가 들고 가는 데 그걸 직원이 찍었다. SNS에 가볍게 올렸는데 ‘정준하 충격적인 근황’이라고 떠돌더라. 동정 마케팅은 아니다. 오해 말아달라. 그 후로 배달은 끊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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