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한밤중 교도소 연합 작전…이진봉 활약

뉴시스 입력 2021-05-11 15:05수정 2021-05-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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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원들이 한밤중 교도소에서 연합작전을 선보인다.

1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KY, 채널A의 ‘강철부대’ 8회에서는 육탄전에 이어 팀 탈락이 걸린 두 부대 간 야간 연합 작전이 펼쳐진다.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가 더욱 복잡해진 경합 방식으로 미션에 출전한다.

두 부대 간 연합하는 미션이라는 특징이다. 연합을 이룬 각 부대는 미션 예측과 전략 회의에 나선다. 도전자들 서로의 강점과 경험치를 고려해 포지션을 짜고, 격전지 공간적 특성을 살피며 미션 추측에 나설 예정이다.또 707 이진봉이 리더로서의 진면목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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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 특화된 각 부대가 실전에서 각자의 능력을 어떤 식으로 융합하고 적용하는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서로 다른 부대가 승리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강화된 책임감과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철부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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