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모교에 현수막까지…“세계는 지금 윤며들다!”

뉴시스 입력 2021-05-08 15:20수정 2021-05-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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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를 거머쥔 배우 윤여정이 귀국한 가운데, 그의 모교 ‘이화여고’에 수상 축하 현수막이 걸렸다.

윤여정은 1966년 이화여고를 졸업했다. 모교인 서울 이화여자고등학교는 지난 4월 말부터 윤여정의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걸었다.

현수막에는 ‘세계는 지금 윤며들다!’라는 멘트와 함께 ‘자랑스러운 이화인 윤여정 선배님,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를 품다!’라는 문장이 실렸다.

또 이화여고에 따르면 윤여정은 오는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35주년 이화창립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이화인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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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이화인상’은 전공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거나 뚜렷한 업적을 남긴 이화여고 동창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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