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를’ 안젤리나 졸리 “안녕하세요”…한국어로 첫 인사

뉴스1 입력 2021-05-04 12:32수정 2021-05-0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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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 뉴스1
배우 안제리나 졸라가 한국에서 영화를 최초 개봉하는 소감을 밝혔다.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감독 테일러 쉐리던) 시사회 및 화상 기자회견이 열려 배우 안젤리나 졸리, 핀 리틀이 참석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어 “이 영화가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하는 것이 기쁘다. 한국 관객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핀 리틀 역시 “여러분들이 이 영화를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촬영했다”라며 “제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영화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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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았으며, 니콜라스 홀트가 악역으로 등장한다. 범죄 조직에 쫓기는 소년은 아역 배우 핀 리틀이 분했다.

오는 5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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