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기억’, 서예지 논란 속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뉴시스 입력 2021-04-22 11:36수정 2021-04-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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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김강우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내일의 기억’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전날 1만8000여명을 모으며 14000여명을 동원한 ‘서복’을 재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이 자상한 남편 지훈의 돌봄 속에 살아가는 중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오랜만에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로 기대를 모았으나 주연 배우 서예지가 가스라이팅, 학교 폭력, 학력 위조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작품 외적으로 관심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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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으로 이날 5000여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 수 9만4000여명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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