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1년7개월 만에 솔로 앨범…‘레드’

뉴시스 입력 2021-04-13 15:03수정 2021-04-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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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휘인이 1년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휘인은 13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첫 미니앨범 ‘레드’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워터 컬러’는 뉴 잭 스윙 기반의 트렌디한 비트 위에 풍성한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몇 번이고 덧칠해도 좋으니 나의 가치를 더욱 진하게 그려내자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소속사 RNW은 “휘인의 솔로 데뷔 첫 미니앨범 ‘레드’는 몸과 마음에 붙어있던 무색의 거짓된 취향을 지워버리고(redd),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나’(Red)를 드러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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