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파서블’, 주말 이틀간 1위…30만명 돌파

뉴스1 입력 2021-03-01 09:39수정 2021-03-01 09:4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션 파서블’ 포스터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주말 이틀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파서블’은 지난달 28일 3만877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3만 1132명이다.

앞서 ‘미션 파서블’은 지난달 27일에도 3만 9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바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3만 6761명을 동원해 ‘미션 파서블’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또 ‘소울’이 같은 날 3만5692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관객수 89만 3115명, ‘소울’은 188만 645명을 동원했다.

주요기사
한편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