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얀, 아는 언니에 2억 사기…100kg→38㎏ 감량

뉴시스 입력 2021-01-15 10:27수정 2021-01-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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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얀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얀은 15일 오전 JTBC ‘터닝포인트’에 출연, 자신의 인생 중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2억 사기를 당한 후 이혼이 겹친 상황을 회상한 이하얀은 극단적 선택까지해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하얀은 아는 언니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밝은 소식을 전했다. 그는 불과 3개월 만에 100kg 몸무게에서 38kg을 감량했다.

이하얀은 한 방송에서 “우리 나이에는 체력관리를 잘못하면 다 실패한다. 지방이 얼마인지 보다 근육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좋다고 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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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빠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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