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추석 연휴 첫날 9만 관객 동원…박스오피스 1위

뉴스1 입력 2020-10-01 10:02수정 2020-10-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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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포스터 © 뉴스1
영화 ‘담보’(감독 강대규)가 추석 연휴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담보’는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9만7714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6만5851명이다.

2위는 이날 하루동안 8만9377명의 관객이 관람한 ‘국제수사’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7만5830명이다. ‘그린랜드’는 3만8295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만4286명이다.

‘담보’는 추석 연휴 첫날 ‘국제수사’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서면서 추석 극장가에서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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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담보’는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게 된 두석과 종배의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코미디 영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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