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논란’ 래퍼 노엘,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뉴시스 입력 2020-09-25 18:18수정 2020-09-2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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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래퍼 노엘(장용준)이 스윙스가 이끄는 소속사 인디고 뮤직을 떠난다.

인디고뮤직은 25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노엘은 당사와의 합의하에 25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앞으로 노엘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적었다.

노엘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다. 엠넷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9월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 6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노엘과 검찰 측이 항소하지 않아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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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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