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조세호, 방탄소년단 정국에게 비매너 행동에 팬들 뿔났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6-07 10:07수정 2016-06-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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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조세호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조세호는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SBS 파일럿 ‘꽃놀이패’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사온 햄버거를 보고 “먹다 남긴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됐다, 됐다”면서 정국에 햄버거를 다시 건넸다.

특히 조세호는 햄버거를 먹는 김민석에 “그걸 네가 혼자 다 쳐먹냐”고 막말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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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장훈은 생방송 투표 시스템을 두고 정국이 아이돌임을 강조하며 “정국 팬들이 많으니 투표수가 많을 수 밖에 없다”며 투덜거렸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징징거리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 후 누리꾼들의 곱지않은 시선에 2회 생방송에서는 여론의 반응을 의식했는지 조세호와 서장훈은 눈에 띄게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는 “형은 더 이상 무서울 게 없다. 이제 난 혼자가 됐다”고 서운해했다. 서장훈은 “넌 말을 줄여라. 그래야 한다”고 충고했고, 안정환은 “오늘 세호가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세호 역시 “나도 그게 느껴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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