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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겉과속 다른 인물이었나?

입력 2014-12-03 14:03업데이트 2014-12-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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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싱글남 논란’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싱글남 행세를 하고 다닌다” 는 한 여성의 주장이 인터넷상에서 파문이 거세졌다. ‘유생’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보수적이란 평을 받은 에네스 카야가 사생활면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네티즌들의 실망을 안겼다.

지난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보도는 “각종 포털사이트와 네이트판-톡톡 게시판에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을 꾀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이름에 ‘에네스’라고 쓰여 있는 사람과 글쓴이가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이 있다.

자신이 에네스 카야에게 속았다고 주장한 이 여성은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니네 부인한테도 사과해라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에네스 카야의 비난의 수위를 더했다.

이 글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네스 카야는 현재 외부와의 접촉을 일절 끊고 연락이 두절된 상황.

JTBC ‘비정상회담’ 측은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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