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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볼륨녀’ 이서현, 엉덩이 치켜들고 야릇한 표정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17:48
2013년 9월 6일 17시 48분
입력
2013-09-06 17:46
2013년 9월 6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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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볼륨녀’ 이서현이 과감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9월 4일 모델 이서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우리 이제운동 하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현는 몸에 붙는 운동복 차림으로 엎드린 자세로 엉덩이를 치켜들며 묘한 시선처리를 하며 아찍한 바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 ‘억대연봉 볼륨녀’로 출연해 10분 만에 가슴 커지는 비법을 소개하며 주목받은 이서현은 현재 레포츠 모델 에이전시의 스포츠모델컴퍼니 대표로 재직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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