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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미모’ 이나영, ‘동명이인’ 인사 굴욕 ‘민망해~’

입력 2011-11-11 17:45업데이트 2011-11-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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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
배우 이나영이 인사 굴욕을 당했다.

이나영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나영은 테이프 커팅식에 앞선 게스트 소개시간에 동명이인인 명동중앙점 스텝대표 이나영씨를 소개하는 상황에서 자신을 호명하는줄 알고 인사를 했다.

이나영은 바로 자신을 소개 한 것이 아님을 파악하고 얼굴을 두손으로 가린채 혀를 내밀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팬들은 이나영의 착각에 환호하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나영 외에도 가수 이적, 영화감독 류승완, 만화가 이현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동영상=‘인형미모’ 이나영, ‘동명이인’ 인사 굴욕 ‘민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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