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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나가수' 탈락? 음원사이트 실수?…스포일러 논란 시끌벅적

입력 2011-10-19 13:49업데이트 2011-10-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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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코너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다음 탈락자를 공개하는 듯한 실수를 범해 논란이 일었다.

18일 한 음원사이트의 '나는 가수다' 페이지에는 현재 출연중인 7명의 가수 코너와 함께 이미 탈락한 가수들의 코너를 따로 마련해 놓았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지난 탈락 가수에 현재 출연중인 록밴드 자우림을 넣은 것. 자우림은 조관우 옆에 나란히 포함돼 있었다.

누리꾼들은 다음 탈락자가 자우림 같다면서 방송전 스포일러를 했다며 해당 음원사이트를 비난했다.

논란이 일자 음원사이트는 자우림의 사진을 탈락자 명단에서 삭제했다. 또 자우림 표기는 실제 방송 탈락자와는 상관없으며 콘텐츠 관리자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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