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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이지선 예비신랑은 모건스탠리 이사

입력 2011-09-21 08:41업데이트 2011-09-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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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스포츠동아DB.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결혼을 한다.

이지선 소속차 측은 20일 오후 “이지선이 외국계 금융회사 모건스탠리에 이사로 재직중인 77년생 여섯 살 연상의 이 모씨와 10월 22일 결혼을 한다”라고 전했다.

이지선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났다. 그는 예비신랑의 유머러스함과 결단력있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결혼식은 10월 22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며 신혼여행지는 유럽이고 신접살림은 서울 도곡동에 차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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