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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보일 듯 말 듯 아찔한 섹시함

입력 2011-09-21 08:32업데이트 2011-09-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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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그 동안 비밀스럽게 숨겨놓은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몸매를 깜짝 공개하며 섹시미를 한껏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흑백 톤의 화보 컷에서도 여지없이 윤은혜의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가 눈에 띄며
뭇 남성들 뿐만 아니라 윤은혜 패션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 화보 컷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여성적인 매력보다는 중성적인 스타일로 사랑을 받고 있던 윤은혜 였지만 이번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로 섹시함까지 어필하는 배우로 자리 메김 하는 듯 하다.

뉴욕의 맨즈필드 호텔에서 홍장현 포토그래퍼와 함께 호흡을 같이한 이번 촬영에서 윤은혜는
화보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컨셉과 포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번 ‘캘빈클라인 네이키드 글래머(Cavlin Klein Naked Glamour)’화보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10월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ㅣ데이즈드 코리아, 캘리클라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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