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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가 소식

신해철 “서태지 나보다 한수 아래” 연일 파격발언

입력 2010-03-05 11:02업데이트 2010-03-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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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이 이번엔 서태지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신해철은 6일 밤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2’에 나와 ‘서태지의 음악보다 자신의 음악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는 ‘서태지는 대한민국 음악사에서 특별한 존재다. 이번 발언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염려에도 “내 음악이라기보다 넥스트의 음악이다. 당연히 낫다.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음악은 주관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면 그만인 것이다. 사실 비교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자신의 생각을 설명했다.

이날 신해철은 과거 이슈가 됐던 ‘사교육 광고 모델 논란’에 대해서도 심경 고백을 하는 등 그간 자신을 둘러싼 의문과 소문의 진상을 밝혔다.

‘MOT’는 자신과 관련된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할 수 있다면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진실게임 토크쇼.

신해철은 이 방송을 통해 “아내 외에 내 나체를 본 여자가 100명이 넘는다”는 파격 발언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른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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