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수상 근거는 방송 현장 전문성과 고객 신뢰를 결합해 건강식품 유통 시장에서 독자적 경쟁력을 구축했다는 데 있다. 방송 MD 경력 20년 이상의 전문 인력들이 2017년 설립한 지니트레저는 ‘건강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공급한다’는 사명 아래 한의사 등 전문가와 협력해 신뢰도 높은 건강식품과 생활건강 제품을 기획·개발해왔다. 방송 현장에서 쌓은 소비자 심리 이해와 채널 운영 역량이 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다.
현재 쿠팡·쇼핑엔티·현대홈쇼핑·W쇼핑 등 주요 플랫폼과 안정적인 거래를 유지하며 방송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멀티채널 판매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흑염소 진액·콘드로이친 등 기능성 식품군을 빠르게 확대하며 재구매 중심의 고객 관리 체계를 통해 유통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이 같은 전략은 실적으로 입증된다. 설립 이후 매년 성장을 이어 가며 지난해 452억 원으로 매출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건강식품 분야의 기획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홈쇼핑과 온라인 양 채널을 동시에 장악하며 유통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김병성 대표는 “고객의 건강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아 대표 건강식품 유통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