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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5명 ‘48억원’씩…지난주 당첨금의 2.3배 ‘잭팟’ 터졌다

입력 2022-07-02 21:26업데이트 2022-07-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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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추첨한 제1022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5·6·11·29·42·45’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모두 5명이다. 이들은 48억6646만8075원씩 받는다. 지난주 당첨금(21억원)의 약 2.3배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이번주 2등은 63명으로 6437만1271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580명은 157만1857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7962명이며,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15만5059명이다.

자동(반자동 포함)선택 1등 배출점은 5곳으로 Δ경기 파주시 복권백화점 Δ충남 부여군 규암복권판매점Δ전남 목포시 씨유목포세진점 Δ경북 칠곡군 텀브커피왜관점 로또명당 Δ경북 포항시 포항오거리CU복권 등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한곳도 없었다. 시도별로는 경북이 두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충남, 전남이 각각 한곳이었다. 서울은 한곳도 없었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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