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문화

BTS 진, 내달 13일 전방 신병교육대 입영…“오지마세요” 당부

입력 2022-11-24 15:49업데이트 2022-11-24 15:59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탄소년단 진.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중 맏형인 진(30·본명 김석진)이 다음달 13일 경기 연천의 육군 모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한다. 진은 신교대에서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일선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최전방 부대 입영 계획을 공개한 진은 24일에도 위버스를 통해 “우리 아미(방탄소년단 팬) 여러분들 훈련소 오면 안된다”며 “저 외에 많은 사람도 오니 혼잡해서 위험할 수도 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은 지난달 부산 단독 콘서트 이후 입대 계획을 밝힌 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와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 공연 무대를 갖고 귀국해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한바 있다.

윤상호 군사전문기자 ysh1005@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