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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배우 김혜수, 수해복구 성금 1억

입력 2022-08-11 03:00업데이트 2022-08-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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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수재민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배우 김혜수(사진)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김혜수는 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폭우와 관련해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고 올렸다. 그룹 갓세븐 출신 배우 박진영은 3000만 원을, 배우 임시완은 2000만 원을 희망브리지에 각각 기부했다. 배우 홍수현도 1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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