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코로나 확진…“격리 치료”

뉴시스 입력 2021-07-30 14:20수정 2021-07-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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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Daniel Lindemann·36)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드라마스튜디오하우스가 30일 밝혔다.

소속사는 “다니엘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뒤 격리 치료에 들어갔다”고 했다. 다니엘은 KBS 1TV ‘역사저널 그날’, tvN ‘미래수업’, JTBC ‘다채로운 아침’ 등에 출연 중이었다.

한편 다니엘은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대화의 희열’ ‘선을 넘는 녀석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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