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과학’으로 풀어낸 금동반가사유상

동아일보 입력 2020-09-30 03:00수정 2020-09-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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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의 기획전시 ‘빛의 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 언론 간담회에서 공개된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보 제78호·6세기). 감마선 조사 결과 이 불상 내부에 거푸집 뼈대 제작용 금속심이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번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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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학#금동반가사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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