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도 청소도 앱으로 지시… 일상이 달라졌어요

동아일보 입력 2020-09-22 03:00수정 2020-09-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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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전-스마트싱스 연동하면 나만의 ‘스마트홈’ 완성
말 한마디, 손짓 하나로 일상이 스마트하게 변화한다면 어떨까? 집 밖에서 냉장고 안을 들여다보며 장을 보는 동안 집 안에서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알아서 빨래를 마무리한다. 돌아오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준비를 마치고 최적의 컨디션으로 맞이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는 영화에서만 보던 미래의 집을 바로 현실에서 경험하게 해준다. 스마트싱스는 삼성 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조사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연결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이다. 국내 월간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 수가 500만 명을 넘어서며 국내 스마트홈 플랫폼의 압도적인 1위를 점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싱스를 직접 경험해본 이들은 일상이 마법처럼 변했다고 입을 모은다. 싱글족과 맞벌이 신혼부부, 그리고 다둥이 엄마까지 약 1년 동안 스마트싱스와 함께한 세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위 자료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모바일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2020년 7월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임.

‘자기관리도 휴식도 더 스마트하게!’
싱글족의 꿈같은 홈 오피스를 완성하다
싱글남 이상민 씨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이상민 씨는 복층 집에 살면서 2층을 작업실로 활용하고 있다. 2층은 공기가 탁할 뿐만 아니라 청소나 빨래를 하기 위해 1층까지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도 불편했다. 이 씨는 스마트싱스 덕에 효율적인 일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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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스마트싱스와 에어드레서의 조합으로 수많은 의상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있다. 매번 드라이클리닝 하기도 번거롭고 비용도 부담이었는데 이제 소재별, 계절별 추천 코스로 한층 편리하게 케어한다. ‘마이 클로짓’ 기능으로 옷의 바코드를 인식한 후 코스를 추천받거나 새로운 코스도 다운로드해 사용한다.

이 씨는 영상을 촬영할 때 스마트싱스에 등록해 둔 ‘촬영모드’로 준비를 시작한다. “촬영모드 켜줘”라는 한마디면 무풍에어컨과 무풍큐브가 실행된다. 조명 열기도 매우 뜨겁고 한 번 촬영하면 몇 시간씩 걸리기 때문에 쾌적한 실내 공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촬영을 마치면 “TV 켜줘”라고 명령해 더 세리프로 영상을 모니터링한다. 모니터링이 끝나면 2층에서 스마트싱스를 통해 1층의 세탁기와 로봇청소기를 돌리고 TV로 영화를 보며 휴식한다. “세탁이 끝나면 TV 화면에 알림이 오죠. 세탁이 끝났는지 확인하러 내려갈 필요 없어 편리합니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말 한마디로 편리하게’
맞벌이 신혼부부의 하루를 즐겁게 바꾸다
맞벌이 신혼부부 최성국 씨



맞벌이 신혼부부인 최성국, 문미희 씨 부부는 스마트싱스의 무한한 기능 덕에 매일 새로운 매력을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최 씨는 스마트싱스로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다고 전했다. “함께 출근 준비를 하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라요. 급히 나오다 보니 그대로 켜둔 공기청정기나 에어컨이 뒤늦게 생각나 당황하곤 했죠.”

스마트싱스를 만난 이후 부부의 출근 풍경은 사뭇 달라졌다. 집 밖에 나서면서 깜빡 잊기 쉬운 가전의 전원을 한번에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여름 집에 오면 꿉꿉한 공기와 불쾌한 습기가 가득 차 있곤 했다. 하지만 스마트싱스가 언제나 쾌적한 공간을 선사한다. 집 근처에 도착하면 무풍갤러리와 무풍큐브가 자동으로 켜지는 ‘웰컴 쿨링’ ‘웰컴 케어’ 덕분이다. 무풍큐브는 실내외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청정 모드로 깨끗하게 케어한다. “쾌적한 공기 덕에 기분 좋은 저녁을 보낼 수 있어요. 홈케어 매니저가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시기를 알려주고 바로 구매까지 해줘서 더 편리합니다.”

스마트싱스는 세탁 풍경도 바꿨다. 최 씨는 귀가 시간에 맞춰 세탁이 완료되도록 설정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건조를 시작한다.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기다 보면 패밀리허브에 건조 완료 알림이 떠있다. “집안일을 빨리 끝내고 함께 쉴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가 달콤한 휴식을 선물했죠.”

세탁과 장보기는 기본,자녀 스케줄 관리도 OK!’
다둥이 엄마에게 여유를 선사하다
다둥이 가정 황유림 씨



아이가 많을수록 기쁨도 커지지만 가사의 피곤함도 배가 된다. 스마트싱스는 끝없는 집안일로 하루를 보내던 세 아이의 엄마 황유림 씨에게 자유로운 일상을 선물했다.

아이들이 귀가하면 세탁기에 돌려둔 빨랫감을 꺼내는 것도 까맣게 잊던 일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날씨에 적합한 코스를 추천하고 건조 시간도 알려주는 ‘건조 플래너’ 덕에 빨래를 간편하게 끝낸다. 밖에서도 원하는 시간에 맞춰 세탁기를 돌린다. “옷감 종류나 색상, 오염도에 따라 최적의 코스를 추천해 주는 ‘세탁 레시피’ 덕에 고민하는 시간도 확 줄었죠.”

스마트싱스와 함께 패밀리허브 냉장고도 새로운 여유를 선사했다. 전에는 냉장고 속 숨어 있던 식재료를 발견하지 못해 사둔 재료를 다시 사기도 했다. 이제 어디서나 패밀리허브 내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뷰인사이드’ 기능 덕에 식비를 아낄 수 있게 됐다. 스마트싱스는 가족 스케줄 관리도 똑똑하게 책임진다.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히 볼 수 있는 ‘패밀리보드’로 아이들 일정이나 준비물도 남편과 함께 챙기고 있다.

황 씨는 “TV 켜줘”만 외치면 요리 중 양념이 묻은 손을 닦지 않고도 바로 TV를 켤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전했다. “리모컨 기능은 가장 애용하는 기능이죠. 채널도 바꿀 수 있어 아이들이 리모컨을 잃어버렸을 때도 유용해요. 든든한 조력자 같은 스마트싱스 덕분에 집에 있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죠.”

우리가 꿈꾸던 스마트홈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공간이 아니다. 스마트싱스와 함께라면 원하는 대로 나만을 위한 스마트홈을 지금 바로 완성할 수 있다.
세 가족이 맞이한 특별한 변화처럼, 이제 스마트싱스가 당신의 매일에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 본 기사의 출연자는 ‘빅스비 하우스 이벤트’ 체험단으로 선정돼 삼성 가전제품을 지원받았으며 인터뷰 사례로 소정의 출연료가 지급됐습니다.



#스마트컨슈머#소비#삼성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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