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시동’ 박유천 “새 앨범 발매 준비, 곧 인사드릴 것”

뉴스1 입력 2020-08-01 16:20수정 2020-08-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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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 뉴스1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이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7월31일 박유천은 공식 사회관계망계정(SNS)을 통해 “오랜 시간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빚자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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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 1월 태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가 하면, 3월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연예계 복귀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일본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했다.

다음은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The Number Nine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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