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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미국에서 경찰과 시속 100㎞가 넘는 고속 추격전을 벌이다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차에 타고 있던 3세 아이는 기적적으로 무사히 탈출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아칸소 주 경찰당국은 탈리아 존스(23)가 지난 2일 조이너 인근 도로에서 과…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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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슨 황, 베이징 골목서 짜장면 먹방 화제

    젠슨 황, 베이징 골목서 짜장면 먹방 화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단에 포함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베이징 도심에서 짜장면 등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15일 중국 웨이보 등 SNS에는 황 CEO가 베이징 후퉁(골목 중국 표현)을 테마로 한 관광지인 난뤄구샹의 한 짜…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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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AI가 사람의 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업무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일부 직장인들은 키보드를 두드리는 대신 컴퓨터에 말을 걸며 일한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말하면, AI가 몇 초 만에 문장이나 업무용 글로 정리해주는 방식이다.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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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두로 체포룩’ 루비오 美국무 “몰랐다…운동복은 내가 먼저 사”

    ‘마두로 체포룩’ 루비오 美국무 “몰랐다…운동복은 내가 먼저 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수행길에 입은 이른바 ‘마두로 체포룩’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사건을 전혀 의식한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15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트럼프 …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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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첫 날은 ‘하늘의 제단’, 두번째 날은 ‘붉은 장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틀째 만남이 이뤄지는 베이징(北京) 중난하이(中南海)는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곳이다. 시 주석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곳으로 좀처럼 외부에 공개된 적…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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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 품에 폭…“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

    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 품에 폭…“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

    어미를 잃고 야생에 홀로 남겨졌던 새끼 하마가 구조 뒤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하고 있다. 구조 당시 이 하마는 숨진 어미 곁을 떠나지 못한 채 코로 어미를 밀며 반응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하마는 케냐의 한 보호시설에서 24시간 돌봄을 받고 있으며, 사육사들에…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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