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혼자 사는 ‘31억’ 집 공개…내부 보니 ‘으리으리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1-17 11:20수정 2017-01-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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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레코드, 수지‘ 캡처

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집이 화제다.

수지는 네이버TV에서 방영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 출연 중이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수지는 민낯은 물론, 사는 집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가 된 건 수지의 집. 엄청난 넓이와 센스 있는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의 자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A' 빌라로 알려졌다. 'A'빌라는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집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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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조는 방 4개, 욕실 3개로 구성돼 있다. 현재 매매가는 약 31억원이다.

한편 수지는 24일 자신의 솔로 데뷔 앨범 'Yes? No?'를 발표한다. 총 6곡이 수록되는 이번 앨범에는 윤상이 소속된 1Piece, G.Soul,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에피톤프로젝트 등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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