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재 > 새로 쓰는 우리 예절 2022 新禮記
“가족모임 前 3차접종 확인… 다녀온 後 코로나검사 잊지마세요”
“얘들아, 출발하기 전에 코로나 검사받고 내려오너라”
설-추석 안쇠면 불효? 명절 모이기 힘들땐 다른 주말도 괜찮아
올 추석 대세는 ‘알뜰 홈추족’… “동네 안 벗어날 것” 36%
“모였다 감염땐 되레 불효”… 테이크아웃 음복-SNS 제사
설에 모인다면… 시간차 방문, 자주 환기를
온가족 ‘줌’에 모여 차례… 정성 깃들이면 조상님도 ‘흐뭇’
종가 어른들 “괜찮다, 오지마라… 감염 막아야 禮도 지킨다”
방역당국 “지난 추석보다 이번 설이 더 위험”
조상님께 절할때도 마스크… 음식은 개인접시에 덜어 드세요
명절날 아픈 가족 만나 손잡고 위로? 되레 병 키울수도 있습니다
명문가 종손들 “어른이 먼저 ‘올해는 만나지 말자’ 정해줘야 편해”
임청각 종가 제사음식 10개 안팎 간소
벌초는 꼭 후손이 직접 해야 하나요
요양시설에 부모님 모시면 불효인가요
1학년 담임은 보육교사가 아닙니다
시가? 처가? 설날 어디부터 가셨나요
얼마면 될까… ‘등골 브레이커’ 세뱃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