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예빈, 녹화도중 도발적인 섹시 표정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6 11:42
2013년 2월 6일 11시 42분
입력
2013-02-06 11:40
2013년 2월 6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강예빈이 녹화도중 19금 섹시 표정을 선보였다.
2월 6일 방송되는 채널A '분노왕'에 탤런트 김애경이 출연해 70~80년대 연극무대에서 ‘한국의 마릴린 먼로’로 불렸던 사연을 얘기하던 중, 강예빈이 이에 질세라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던 것.
‘서울 뚝배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에 출연해 애교있는 콧소리 연기로 인기를 끈 김애경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를 따라 오디션에 참여했다 합격해MBC 공채 1기 탤런트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김애경은 "'생일파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등의 작품의 여자 주인공을 맡아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신구, 이호재, 전무송 세 남자를 상대로 키스신을 비롯한 파격적인 19금 열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어 김애경이 당시 19금 연기를 재연해 보이자, 이에 질세라 연예인 패널 강예빈이 도발적이고 섹시한 표정을 선보여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날 '분노왕'에서 김애경은 10여년 간 친자매 이상으로 돈독하게 지냈던 후배에게 배신을 당한 사연을 밝혀 듣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예빈의 도발적인 섹시포즈와 원조 섹시미녀(?) 김애경이 후배에게 배신당한 사연은 2월 6일 밤 11시, 채널A '분노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